캐서린 제타 존스, 사랑스런 손녀 공개…마이클 더글라스와 함께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스타 캐서린 제타 존스가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의 품에 안긴 손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클 더글라스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클 더글라스는 품에 손녀를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설명
두 사람의 손녀는 머리에 꽃모양 핀을 달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이에 대해 “점심 때의 루아 (Lua at Lunch)”라고 설명했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결혼했다. 각각 1944년생, 1969년생인 두 사람은 25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7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25회 SAG 시상식에 함께 참석하며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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