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939만 돌파..2019년 첫 천만 영화 될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관객수 천만을 앞두고 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113만2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39만849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리타: 배틀 엔젤’은 하루 동안 24만418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7만705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극한직업’ 사진=CJ엔터테인먼트
‘극한직업’ 사진=CJ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16만2532명을 동원한 ‘뺑반’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0만6430명이다. 하루 동안 7만6621명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3’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374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5536명, 누적 관객 수 38만5920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극한직업’은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치킨집에 위장 취업한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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