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측 “활, 4일 부친상…현재 빈소 지키는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활(본명 허현준)이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활군의 부친이 지난 4일 별세했다. 활은 현재 가족 및 친지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면서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보이즈 멤버 활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더보이즈 멤버 활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끝으로 “활과 가족, 친지분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이하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더보이즈 멤버 활(허현준)군의 부친이 4일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활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루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 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미리 알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활과 가족, 친지분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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