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조정민이 ‘대한외국인’에서 우승한 뒤 한우를 부상으로 받았다.
조정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우를 들고 찍은 사진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캡처본을 올렸다.
그는 사진에 대해 “한우 받았다”면서 “가족과 함께 맛있게 먹겠다. ‘대한외국인’ 최고”라고 전했다.
조정민이 '대한외국인' 우승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이어 “내가 1등을 다 해보다니”라고 감격하며 “역시 숫자는 1번이 좋다. 2019년 출발이 좋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보라는 뜻으로 알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보겠다.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조정민은 ‘대한외국인’에 한국인 팀 도전자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단계부터 9단계까지 파죽지세로 올라가더니 10단계에서 짐 하버드마저 꺾었다.
조정민의 우승에 힘입어 ‘대한외국인’ 한국인 팀은 3주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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