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유하나가 데뷔 초와 다름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8일 오후 유하나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그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이날 유하나는 여전히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임신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며 임신 사실도 알렸다.
유하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유하나 인스타그램 다만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에서 “살이 쪄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며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현재 유하나는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지난 2013년 첫째 아들 도현 군을 낳은 이후 약 6년만이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발랄한 연기로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1년 프로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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