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커피프렌즈’ 차선우가 일당백으로 등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다섯 번째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차선우는 일당백으로 등극했다. 그는 가판대 일부터 설거지까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커피프렌즈’ 차선우 사진=tvN ‘커피프렌즈’ 방송캡처 특히 차선우는 설거지가 많이 쌓이자, 바로바로 처리하는 깔끔함을 보이기도 했다.
손님이 가득찬 상황. 최지우는 아메리카노와 감귤 주스 2개를 주문 받았다. 최지우는 “감귤 없는데?”라며 말했다.
당황도 잠시, 최지우는 차선우를 부르며 “귤 좀 빨리 까줘야 할 것 같아요. 미친 듯이”라고 부탁했다. 차선우는 누구보다 빠르게 귤을 까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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