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시상을 위해 출국하며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9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잊지못할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비행기 안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 매력을 뽐냈다.
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특히 뷔와 지민은 귀여운 돼지 이모티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리더 RM 역시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윙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에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이들은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또 한번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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