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김규남 교수 “건강검진 받기 전 가족력부터 챙겨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김규남 교수가 건강검진에 있어 가족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우리 가족 건강검진 실속 있게 받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가정의학과 김규남 교수는 “건강검진은 증상 없을 때 만성질환 예방과 암의 조기발견이 목적이다”라며 건강할 때 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건강검진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건강검진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특히 “건강검진 받기 전 가족력부터 챙겨야한다”라고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현영은 “건강검진 후에 식권을 꼭 챙겨서 죽을 먹고 가야한다”라고 말했고, 채연은 “보호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대인관계가 중요하다”고 경험을 이야기했다.

김규남 교수는 “가족력을 따질 때는 조부모는 포함되지 않지만 부모님과 형제는 포함된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서재걸 의학박사는 가족력은 같은 생활 습관으로 인한 질병이며, 유전질환은 직계가족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로 인한 병을 말한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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