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좋은 날이 훨씬 더 많기를”이라며 뷔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과 뷔는 다정한 모습으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남다른 미모로 뭇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가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박보검 SNS 두 사람은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수년째 끈끈한 우정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특히 이들은 새로운 앨범을 내거나 드라마에 출연하면 서로 응원하며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놀러 다니며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박보검은 1993년생이고 뷔는 1995년생이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친형제처럼 지내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팬들의 기분 좋은 미소가 이어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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