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다른 것은 몰라도 주방만큼은 새롭게 정비해야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는 100년 동안 이어지는 식당이 없다. ‘골목식당’이 이렇게 가업을 잇는 좋은 케이스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했다.
닭요릿집 사장은 “100년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백종원은 “‘골목식당’도 100년 동안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종원이 떠난 닭요릿집은 여전히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