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8회에서는 개그맨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단계에서는 고대 그리스 장사들의 근육 강화 훈련법을 묻는 문제가 출제된 가우넫 정답은 ‘송아지가 황소가 될 때까지 어깨에 메고 다니기’로 밝혀져 멤버들은 놀라워했다.
사진=옥탑방 문제아들 캡처
이어 제작진은 무려 24년간 레슬링 챔피언이었던 밀로는 소를 어깨에 메고 다니면서 근육을 강화했고 소가 황소가 될 때까지 무려 4년이나 메고 다닌 결과 1톤의 소를 손쉽게 들 수 있다고 하자 멤버들은 이승윤에게 시범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그는 "제가 헬스보이를 한 지 12년이나 지났지만 한때 200kg까지 들고 다녔다"며 김용만을 손쉽게 어깨에 들어올리며 놀라운 괴력을 과시했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