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수현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수현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침 조깅을 하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후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셀프 메이크업에 나섰다. 다만 화장 전후가 똑같아 웃음을 안겼다.
'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의 진솔한 모습이 담긴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외출에 나선 수현이 만난 사람은 할리우드스타 댄 포글러였다. 두 사람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진 사이다. 이날 수현은 댄 포글러에게 전통소주를 선물했다.
아울러 수현은 매니저가 준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그의 매니저는 초콜릿 향초와 편지를 준비했다. 영상 편지도 있었다. 그는 이에 대해 “계속 더 멋진 활동들을 같이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자신을 응원해준 시청자들에 대해 “정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놀랐다”며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의 힘으로 해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더 열심히 활동하고 소통하겠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