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 살인사건 단서 찾았다..강렬 첫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진영이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이안(박진영 분)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은 은지수(다솜 분) 경위의 부탁을 받고 시체를 만졌다.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이안은 여러 가지 숫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캡처
사진=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캡처
이안은 “공통적으로 숫자를 봤어”라며 말했다. 반복된 숫자의 조합에 모두가 집중한 상태. 그는 “다잉 메시지 일 수도. 다잉 메시지를 없애기 위해 불을 낸 거라면?”이라며 “저는 여기까지 추측하겠다”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은지수는 증거물 번호라며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이안은 “내가 사이코메트리한 게 이거라고? 많은 것 중에 왜 이게 보였지?”라며 “단서가 안될지 몰라도 여자가 보였어. 반지 낀 여자”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윤재인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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