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채시라가 ‘더 뱅커’ 속 자신의 배역을 소개하며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채시라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상하의 모두 검정색으로 맞춰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더 뱅커’ 속 자신의 배역 한수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채시라가 '더 뱅커' 시청을 독려했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는 “이름은 한수지, 직업은 대한은행 업무관리 부장”라며 “성격은 할 말은 하고, 옳다고 생각한 일과 신뢰를 가진 사람에 대해선 끝까지 믿으려고 애쓰는 현실주의자”라고 했다.
이어 “이상과 현실의 두 갈림길에 놓인 상황”이라며 “기대하시라”라고 했다.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소용돌이치는 시대에 은행원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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