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부도덕한 행위無…승리 관련 루머 법적대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만배우 왕대륙이 승리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왕대륙의 소속사는 지난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와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승리와의 친분에 대해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사이였고 부도덕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설명
이어 “연예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적대응을 취할 것”이라며 루머 생성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온라인을 통해 지난 1월 승리가 사내이사로 재직한 클럽 버닝썬에서 왕대륙을 봤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또한 왕대륙이 승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바 있어 의혹이 커졌다.

한편 왕대륙은 오는 27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감독 프랭키 첸) 개봉을 앞두고 22일 내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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