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인성, 철저한 찬희 공복관리…“청심환도 안 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복자들’ 인성이 찬희의 24시간 공복 미션 성공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찬희가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을 통해 24시간 공복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찬희는 동료들이 치킨 먹는 모습을 바라보며 괴로워했다. 급기야 치워버리자 나라 잃은 표정을 지었다.

'공복자들' 인성이 24시간 공복 미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 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공복자들' 인성이 24시간 공복 미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 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때마침 찬희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찬희가 MBC ‘음악중심’ MC를 맡게 된 것을 축하해주기 위한 것이었다. 찬희 어머니는 “너도 잠을 못 이루겠지만 엄마, 아빠도 잠을 못 자고 있다”며 찬희를 응원했다. 찬희 아버지는 “청심환 하나 먹어”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인성은 깜짝 놀라며 “죄송하지만 찬희가 공복 중이라 청심환을 먹을 수 없다”고 했다. 찬희 부모님은 이를 알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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