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이나영에 계속 같이 살자고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가 차은호(이종석 분)의 집을 나와 따로 살 집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단이는 “이 집도 정들었지만 6개월만 신세지기로 했으니까”라며 새로 집을 알아봤다. 이를 알게 된 차은호가 “나도 같이 보러 가주겠다”라고 말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사진=‘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캡처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고, 강단이는 “나 이 집으로 계약 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그러나 이종석이 “한 명 살기는 좋은데 두명 살기는 좁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 쭉 같이 살아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단이가 “6개월 만 신세지기로 했잖아”라고 하자 차은호가 “나가. 그런데 나 데리고 나가야지. 그 큰집에서 나 혼자 어떻게 살겠나”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강단이가 있는 집이 내 집이다”라고 고백했고 강단이는 차은호의 볼에 입을 맞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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