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백예린 부럽고 멋있다”…빛나는 피프틴앤드 의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여성듀오 피프틴앤드 박지민이 동료 멤버 백예린의 성공을 축하했다.

지난 18일 백예린의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Our love is great’가 발매됐다.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내놨다.

특히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는 19일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저력을 뽐냈다.

박지민이 백예린의 신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가 음원차트를 석권한 것을 축하했다. 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천정환 기자
박지민이 백예린의 신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가 음원차트를 석권한 것을 축하했다. 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천정환 기자
그러자 박지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같은 나이에 친구로서 네가 음악으로 보여주는 것들과 이뤄내는 것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멋있다”고 인사했다. 이어 "항상 노래가 나오면 먼저 축하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네가 이루는 것을 같이 행복해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주는 곡, 아직 나에겐 숙제와 같지만, 넌 그걸 하고 있으니 더 멋있다”고 덧붙였다.

박지민과 백예린은 지난 2012년 피프틴앤드(15&)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입문했다. 2015년부터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하 박지민 메시지 전문 같은 나이에 친구로서 너가 음악으로 보여주는 것들과 이뤄내는 것들을 보면 너가 부럽기도 하고 멋있다!

항상 노래가 나오면 먼저 축하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너가 이루는 것을 같이 행복해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주는 곡, 아직 나에겐 숙제와 같지만!

넌 그걸 하고 있으니 더 멋있어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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