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N ‘상암타임즈’에서는 개그맨 황제성, 지상렬, 래퍼 지투, 전직 앵커 박종진과 시사평론가 정영진, 이봉규, 최욱, 특별 게스트로 이준석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이슈로 '저출산 예산, 세금 낭비?'라는 주제를 다룬 가운데 출산율 0.98명 시대, 153조를 쏟아붓고도 출산율 최저를 기록한 대한민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출산, 양육비 현금 직접 지원에 대해 박종진이 직접 시민들 인터뷰에 나섰다.
사진=상암타임즈 캡처
이에 대해 김봉규는 최욱과 정영진은 “국가에서 퍼주는거 좋아하는 애들인데 왜 반대냐”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헝가리에서는 신혼부부에게 4천만 원 가량을 무이자로 대출을 해 주고 부부가 셋째 아이를 낳으면 4천만 원 대출금 전액을 탕감해 준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암타임즈'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