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성수가 중학생이 된 딸 혜빈의 등교 준비로 전쟁을 치렀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의 딸 혜빈이 등교 준비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는 간식 준비를 해놓고 딸을 불렀으나 대답이 없자 혜빈의 방을 찾았다. 혜빈은 공부하다 책상위에 엎드려 잠이든 모습이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성수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캡처 혜빈은 “초등학생 때는 7시에 일어났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니까 6시에 일어나야한다”라며 피곤해했다.
이에 김성수는 딸을 안쓰럽게 바라보며 “내일 아침에 꼭 깨워줄게”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김성수는 6시가 넘도록 일어나지 못했고, 혜빈이는 학교까지 1시간이 넘는 등교준비로 분주한 아침시간을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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