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고등래퍼3’보다 높은 시청률…원더나인 화제성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원더나인이 ‘원더랜드’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원더나인은 최근 종영한 MBC ‘언더나인틴’ 파이널 경연무대를 통해 선발된 멤버들이다. 이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더랜드’를 통해 서로 알아가고 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원더랜드’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2.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3’의 0.9%보다 높은 기록이었다.

'원더랜드'가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사진=MBC
'원더랜드'가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사진=MBC
‘원더랜드’ 첫 방송에서 원더나인 멤버들은 촬영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힐링 여행을 기대했지만, 도착한 순간부터 시작된 미션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말미에는 붐과 다이아 정채연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하기도 했다.

‘원더랜드’는 매주 금요일 밤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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