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신인 걸그룹 핫플레이스가 가요계 데뷔한다.
25일 소속사 LOUD-ers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9일 걸그룹 핫플레이스가 싱글 ‘TMI’(티엠아이)로 데뷔한다. 핫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복고 댄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핫플레이스는 리더 제제와 한빛, 시현, 태리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걸그룹 핫플레이스 사진=LOUD-ers엔터테인먼트 멤버들은 다양한 개성은 물론 가창력, 퍼포먼스 등 실력까지 갖춰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함께 공개된 단체 티저 이미지 속 핫플레이스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하면, 4인 4색 매력을 뽐내며 콘셉트에 대한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핫플레이스는 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MI’를 발매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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