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새 MC를 맡은 이대휘, 한현민이 인사를 전했다.
4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벌써부터 케미 터지는 이대휘, 한현민 ‘엠카운트다운’ 고정 MC”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블랙 슈트를 입은 이대휘와 한현민은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엠카운트다운‘ 이대휘·한현민 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또한 두 사람은 ‘고정MC’ 이름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대휘와 한현민은 “많이 설레고 떨린다. 글로벌 케이팝 팬분들이 안방 1열에서 응원 보내주신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남겼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는 기존 90분에서 120분으로 확대 편성됐으며, 이대휘와 한현민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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