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신영은 "내가 생각하는 매시업 곡은 '안되나요'. 휘성 씨 하면 데뷔곡 '안되나요'가 생각난다"며 "그때 휘성 씨의 레게 머리가 파격적이였다"고 덧붙였다.
사진=뮤직셔플쇼 더 히트 캡처
이에 휘성은 "어렸을 때부터 힙합을 추구했다. 레게 머리에 대한 소망이 있어서, 무슨 노래로 데뷔를 해도 레게 머리를 한다고 했다"며 "어머니한테 부탁했다. 어머니가 재래시장에서 가발을 사와서 직접 땋아주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더 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