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태화가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해 흥겨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충청북도 옥천군 편에는 윤태화를 비롯해 태진아, 류기진, 양용모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윤태화는 ‘아야 아야’로 신명나는 무대를 연출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MC 송해는 “앞으로 잊지 말고 들어봐 주세요”라고 윤태화를 소개했다.
‘전국노래자랑’ 윤태화 사진=KBS ‘전국노래자랑’ 방송캡처 이날 윤태화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특유의 콧소리로 열창, 관객들을 흥겹게 만들었다.
특히 관객들은 일어나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며 즐거워했다.
한편 윤태화는 2009년 ‘깜빡 깜빡’, 2011년 ‘딩동댕 정답입니다’, 2016년 ‘태화’ 등의 음원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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