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내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2년 전 팔에 새긴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올려달라는 분들이 많다”며 2년 전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자신과 아내의 팔에 새긴 문신을 찍은 사진들이었다. 이들은 아이가 우산을 쓴 뒷모습을 문신으로 새겼다.
유세윤은 이에 대해 “2년 전 결혼 8주년에 8(팔)에다가 한 타투”라며 “올해는 10주년이라서 엉덩이에다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세윤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지금의 아내와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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