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마장동을 접수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가 마장동으로 향했다.
샘 해밍턴은 “벤틀리가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고기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래서 마장동에 왔다”라고 말했다.
‘슈돌’ 샘 해밍턴·윌리엄 父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이 한눈 판 사이 시장 시식코너를 돌며 고기를 한입 먹었다.
특히 벤틀리는 정육점 사장이 건넨 돼지꼬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은 “아가가 잘 먹으니까 이 고기도 사자”라며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였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고기 자판기에서 고기를 직접 구매하며 신기한 듯 까르르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