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광주 슈퍼콘서트 출연 전 인사를 남겼다.
제이홉은 28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광주 날씨 너무 좋잖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스크를 쓴 그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어 “우리 좀 있다 봐요”라고 인사해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7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 ‘SBS 슈퍼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트와이스, 모모랜드, 아이즈원, 엔플라잉, 네이처,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홍진영, 체리블렛이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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