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윤지성이 ‘그날들’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윤지성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그날들’ 공연이 모두 끝났다. 첫공, 막공을 기준이 형과 함께 했다”라고 남겼다.
이어 “극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윤지성, ‘그날들’ 마지막 공연 소감 사진=윤지성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무영을 연기하는동안 너무 행복했다. 평생 ‘그날들’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윤지성은 ‘그날들’에서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 대통령 경호관 강무영 역을 맡았다. 첫 뮤지컬에 도전한 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윤지성은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스페셜 팬미팅 ‘Dear diar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