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 도롱뇽 알 보고 화들짝…“물속에 젤리 뱀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슈돌’ 윌리엄이 난생 처음 도롱뇽의 알을 보고 신기해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데리고 삼굿마을로 떠났다.

그곳에서 세 사람은 된장 심부름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냇물을 발견했다. 윌리엄은 “시냇물에 갔다가 가자”고 제안했다. 샘 해밍턴은 이를 수락했다.

'슈돌' 윌리엄이 난생 처음 도롱뇽 알을 봤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돌' 윌리엄이 난생 처음 도롱뇽 알을 봤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시냇물에는 올챙이와 가재, 물고기들이 있었다. 윌리엄은 신나게 놀다가 무언가 발견하고 황급히 샘 해밍턴 품에 안겼다. 윌리엄은 이에 대해 “물속에 젤리 뱀이 있다”고 설명했다. 샘 해밍턴은 조심스레 윌리엄이 가리킨 곳에 가봤다. 정말 젤리모양의 무언가가 흐물거리고 있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VJ를 통해 그것이 도롱뇽 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윌리엄은 VJ가 일러준 대로 “도롱뇽 새끼”를 되뇌며 신기해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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