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전보람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보람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침표 보단 쉼표”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지난해 7월 이후 SNS를 통해 첫 근황공개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싶다”, “앞으로 만나기를 희망한다”, “언니 사랑해요” 등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전보람은 이날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엄마인 배우 이미영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티아라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고 밝히며 현재 웹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