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무지개카드 준비…“더 가족처럼 지내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회원카드를 선물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얼장 이시언의 집들이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더 가족처럼 지내자는 의미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신의 집들이에 와준 멤버들에게 손수 만든 무지개 회원카드를 나눠줬다. 카드마다 직접 고른 사진과 혜택 등이 담겨 있었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시언이 생각한 박나래의 혜택은 나래바 프리패스였다. 하지만 박나래는 “(나래바가) 내 집”이라며 황당해 했다. 이시언은 “그 생각을 못했다”며 “초대할 때 쓸 수 있다”고 둘러댔다. 기안84의 혜택은 ‘기안84 24시간 체험’이었다. 그가 원하는 멤버는 24시간 동안 기안84 스타일의 일상을 살아볼 수 있었다. 화사는 “최악”이라며 질색했다.

이밖에 헨리는 ‘헨리와 영어교실’, 화사는 ‘곱창데이트 1회권’, 성훈은 ‘로이방 1집 사인CD 증정’이었다. 헨리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만족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이시언이 만든 자신의 회원카드가 공개됐다. 그가 고안한 자신의 혜택은 ‘시언이 하고 싶은 것 다해’였다. 박나래는 얼른 ‘나 혼자 산다’ 금기사항에 ‘하고 싶은 대로 다하기’를 추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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