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아트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13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12일 미국 뉴욕에서 쿡 마로니와 약혼식을 올렸다.
이날 약혼식에는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사촌이 디자인한 롱드레스를 입었다.
제니퍼 로렌스가 6살 연상 아트디렉터와 약혼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해당 자리에 참석한 하객들은 각자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약혼한 쿡 마로니는 뉴욕 글래드스톤 64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다. 제니퍼 로렌스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교제를 시작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헝거게임’ ‘아메리칸 허슬’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에 미스틱으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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