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방미, 미혼인 이유? “결혼 굳이 할 필요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람이 좋다’ 가수 방미가 미혼인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80년대 대표스타 가수 방미의 삶이 그려졌다.

1980년대 대표스타였던 그는 정점의 위치에 있을 때 돌연 미국으로 떠났고, 뉴욕에서 액세서리 사업가로 성공했다. 이후 방미는 수백억 자산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사람이 좋다’ 방미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사람이 좋다’ 방미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방미는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을 굳이 할 필요가 있냐? 그렇게 신중하게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독특한 여자가 맞다. 결혼에 대해서 신비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혼을 해야 겠다는 욕망과 욕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 방미는 “이 나이 되도록 남자친구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고 결혼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은 가져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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