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칸 영화제 레드카펫 참석…루푸스 병 넘어선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할리우드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무대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함께했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셀레나 고메즈는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았다. 그는 이번 영화제 개막작인 ‘더 데드 돈트 다이’(감독 짐 자무쉬)를 통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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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루푸스 병을 앓고 있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루푸스 병은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는 난치병이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02년 방송 ‘Barney & Friends’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겟어웨이’ ‘몬테 카를로’ 등에서 활약했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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