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최우식·봉준호 감독, 레드카펫 같은 분위기 폭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우식과 봉준호 감독이 ‘최파타’에서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방송국 정문부터 레드카펫 깔고 싶은 마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DJ 최화정은 봉준호 감독, 최우식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파타’ 최우식·봉준호 감독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최파타’ 최우식·봉준호 감독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감독 봉준호, ‘기생충’의 분량요정 최우식”이라는 소개가 눈길을 끈다. 최우식과 봉준호 감독은 이날 오후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영화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 다섯 번째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방송에서 설레고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하며 “정말 솔직히 말하면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고 부담감과 걱정을 털어놨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가족과 만나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