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악인전’(감독 이원태)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악인전’은 지난 17일 하루 동안 21만75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8만480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은 하루 동안 7만326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313만817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악인전>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7만773명을 동원한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만6776명이다.
하루 동안 2만5859명을 동원한 ‘배심원들’(감독 홍승완)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7715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4961명, 누적 관객 수 137만996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