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옥탑방 문제아들’ 김소영이 임신 이후 입맛이 변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들’에는 오상진 아나운서·김소영 아나운서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상진은 김소영이 임신 이후 변했다며 “평소에 안 좋아하던 음식을 갑자기 찾았다”고 털어놨다. 김소영은 이에 대해 “햄버거, 피자, 콜라 등 정크푸드를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옥탑방 문제아들' 김소영이 임신 후 자신의 입맛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S2 '옥탑방 문제아들' 방송 캡처 그러자 정형돈은 “우리 아내도 그랬다”면서 “원래 안 먹었는데 햄버거를 좋아하게 됐다. 이상하다”고 공감했다.
또 오상진은 “김소영이 쌀 냄새를 싫어한다. 그래서 밥을 몰래 지어 먹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은 “오상진을 오랫동안 봤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