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악인전’이 개봉 직후 열흘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가도를 달렸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박스오피스 1위는 ‘악인전’(감독 이원태)이었다. 일일관객 15만3899명을 더한 ‘악인전’의 누적관객 수는 218만3376명이다.
그 뒤를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바싹 추격했다. 2위 ‘알라딘’의 일일관객 수는 10만9983명으로 누적관객 수는 18만5038명이다.
'악인전'이 또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화 '악인전' 포스터 ‘걸캅스’(감독 정다원)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3만5507명, 누적관객 수 140만8555명을 기록했다.
4위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었다. 이날 하루 3만1297명의 관객을 더했다. 누적관객 수는 1362만639명이다.
5위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이 차지했다. 전날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순위다. 일일관객 2만2040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7만6958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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