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윌리엄과 벤틀리가 핫도그를 폭풍 흡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위해 핫도그를 간식으로 준비했다. 윌리엄은 핫도그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를 먹고 “초큼 매워요”라며 당황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에 샘 해밍턴은 핫도그 소스를 직접 핥았다. 다행히 윌리엄은 이를 보지 못했고 맛있게 흡입했다.
벤틀리 역시 핫도그를 폭풍 흡입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춤까지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를 위해 호랑이로 변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