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2’ 고주원과 김보미가 낚시 데이트를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김보미와 함께 제주도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거친 파도를 뚫고 낚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캡처 고주원은 “진 사람이 이긴 사람한테 오기”라는 장거리 커플다운 내기를 걸었다.
이후 낚시를 시작했고, 김보미는 먼저 생선을 낚아챘다. 고주원는 한 마리도 못 잡았지만, 김보미는 다섯 마리나 잡으며 즐거워했다.
낚시 데이트 마지막은 라면으로 마무리했다. 고주원은 김보미를 위해 직접 라면을 끓여 대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