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훈맨정음’ 은지원이 받아쓰기 중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에서는 1교시 받아쓰기가 진행된 가운데 박준형 팀과 은지원 팀이 맞대결을 펼쳤다.
MC 김성주는 ‘제아는 부리나케 밥을 안치러 갔다’라고 퀴즈를 냈고 발음만 들은 이들은 맞춤법에 맞게 문장을 완성했다.
‘훈맨정음’ 은지원 사진=‘훈맨정음’ 방송캡처 은지원은 밥을 안치러 갔다는 표현에 “밥을 앉혀본 적 있어?”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양팀의 오답열전에 김성주가 수정할 기회를 주었으나 결국 모두 실패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필리핀에서 학교를 나왔지만 똘똘하니까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나 아쉬움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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