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지영이 소속사 뮤직웍스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13일 뮤직웍스 측은 “가수 백지영의 전속계약이 6월 15일 부로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신중히 논의한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며 “앞으로도 백지영씨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지영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백지영의 새로운 거처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하 뮤직웍스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뮤직웍스입니다.
당사와 15년동안 함께했던 가수 백지영씨의 전속계약이 6월 15일 부로 만료됩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신중히 논의한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협의했습니다.
오랜 기간 함께 걸어온 백지영씨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도 백지영씨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문의 주셨던 백지영씨의 새로운 거처는 아직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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