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안재모-이원종 “17년 지난 ‘야인시대’ 장충동과 인연”..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한끼줍쇼’ 안재모와 이원종이 ‘야인시대’를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역 안재모, 이원종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야인시대’하고 장충동하고 인연이 있나?”라고 물어봤다. 안재모는 “제가 극중에서 일본 야쿠자 무리들하고 장충단공원에서 40:1로 싸웠다”며 역사적인 사실을 전했다.

안재모 이원종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안재모 이원종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이어 이원종은 “이 수표교가 김두한이 어린 시절 거지 생활 했고, 저는 이미 종로에서 주름잡던 구마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야인시대’가 방영한 지 얼마나 됐나?”고 질문했다. 안재모는 “17년 됐다”고 답했다.

이원종은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 때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