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는 형님’ 장윤정이 행사 스케줄에 대해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가수 장윤정과 전 아나운서 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둘째를 낳고 방송을 많이 했는데 다들 시청률이 잘 나왔다. 그래서 행사도 많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전 스케줄로 돌아갔다. 하루에 2~3개 정도 행사를 한다. 한 달에 한 번 쉬기도 어려울 정도”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행사를 갔다가 남편 도경완의 회사 동료가 몰래 행사를 뛴 것을 발견한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