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나비가 메신저피싱을 당한 일화를 밝혔다.
26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주변 사람들! 제가 돈 빌려달라고 카톡하면 절대 보내주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캡처본을 올렸다.
이어 “오늘 아침에 저희 아빠도 당할 뻔 했어요. 급한일이라고 하면서 돈 보내달라고 카톡이 왔대요. 제 이름 제 프사 사진으로요. 아빠가 돈 보내려다 이상해서 저랑 통화하고 아닌 거 확인했거든요”라고 메신저피싱 피해 사실을 밝혔다.
또 나비는 “제가 찝찝해서 좀 전에 카톡 프사 바꿨는데 또 프사까지 따라바꿨네요!! 또 누구한테 뜯어내려고. 다행히 피해는 없었지만 혹시나 또 제 이름으로 연락이 갈까봐 알립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비는 메신저피싱 사기꾼의 계좌를 공개했다.
한편 나비는 2008년 연예계에 데뷔해 ‘집에 안갈래’ ‘마음이 다쳐서’ ‘불치병’ 등 다수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