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태성 “한국사 공부하면 나 만나고 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누적 수강생 수가 500만 명이라고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전 교사(대광고)이자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이 출연해 강의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태성은 “인터넷 강의 누적 수강생이 500만 명이다. 대한민국에서 한국사 공부해야지 하면 한 번은 저를 만나고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침마당’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누적 수강생 수가 5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아침마당’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누적 수강생 수가 5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2001년부터 EBS에서 활동한 최태성은 “돈이 있어도 들을 수 밖에 없는 강의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태성은 지난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BS1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로 오랫동안 출연했다.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매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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