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67만468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72만723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은 하루 동안 7만241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845만591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사진= 소니 픽쳐스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3만5761명이 관람한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5만362명이다.
하루 동안 2만3038명을 불러모은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64만7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존 윅 3: 파라벨룸’(감독 채드 스타헬스키)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1803명, 누적 관객 수 74만969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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