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 왔니’에서 아티스트로 돌아온 가수 솔비는 양주에 있는 카페 겸 작업실을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 오스틴강, 김희철, 딘딘은 솔비의 초대를 받아 양주로 향했다. 수많은 그림이 전시된 갤러리에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솔비의 트렌디한 집과 작업실이 공개됐다. 사진=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 방송캡처
2층에는 1층보다 더욱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었다. 초록 숲이 우거진 탁 트인 테라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때 솔비에게 영상통화가 왔다. 네 사람은 솔비의 방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쉽게 찾을 수 없었다. 힌트를 얻어 간 곳은 벙커 같은 방. 책장을 밀고 들어가면 숨겨져 있는 방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