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미나는 호텔 델루나의 인턴 김유나를 연기한다.
‘호텔 델루나’ 미나가 선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사진= 옥영화 기자
이날 미나는 “처음 감독님을 뵀을 때 2주동안 밤마다 (작품) 생각이 났다.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촬영 중이다”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미나는 “아이유 선배님과 촬영 할 때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모니터도 하고, 감독님께 촬영 없는 날 놀러가도 되냐고 여쭤볼 정도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호텔 델루나’는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된 엘리트 호텔리어가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